SKT의 TTL 요금제를 사용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뿐이다. 바로 TTL 사이트에서 매주 목요일마다 제공하는 영화 시사회 때문이다. TTL 요금제를 사용하는 고객만이 정회원이 되어 해당 시사회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현재는 하루에 3번의 응모가 가능하며, 한번 당첨되고 나면 3주 후에야 다시 응모할 수 있지만, 초창기엔 그런 제약이 없어서 그의 매주 보다시피 했다.
아무튼 현재의 진행방식에도 불만아닌 불만이 있는 상태인데, 다시 한번 더 TTL의 모습이 바뀌려고 한다. 그 모습은 바로 TTL 요금제 사용 고객에 대한 정회원 프리미엄을 없앤 것이다. 이젠 요금제에 따라 준회원과 정회원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사이트 내 활동량에 따라 재학생, 우등생, 장학생의 등급으로 나눈다는 것이다.
이런 변화는 사이트 활성화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지 몰라도 TTL 요금제를 사용하는 고객으로썬 불만이 없지 않을 수가 없다. 다른 요금체계보다 비싼 기본료를 내고 가입한 TTL 요금인데, 그런 혜택을 없앤다면 누가 TTL 요금제를 사용하려 하겠는가.
그리고 이러한 분류를 TTL 시네마존에 응모할 수 있는 권한에 까지 미친다.
이제는 TTL 요금제를 사용하는 정회원만이 아닌 모든 TTL 회원이 TTL 시네마존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결국 TTL 시네마존도 무한경쟁체제에 돌입한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나는 TTL 요금제를 사용할 이유가 없어진다. 뭐하러 비싼 기본료 내면서 다른 사람과 같은 혜택을 받겠는가. 다른 변화 속에서도 TTL 요금제 사용 고객에 대한 프리미엄은 찾아볼 수가 없다. 아무래도 SKT에선 TTL 요금제를 버릴 생각인가보다.
아무튼 현재의 진행방식에도 불만아닌 불만이 있는 상태인데, 다시 한번 더 TTL의 모습이 바뀌려고 한다. 그 모습은 바로 TTL 요금제 사용 고객에 대한 정회원 프리미엄을 없앤 것이다. 이젠 요금제에 따라 준회원과 정회원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사이트 내 활동량에 따라 재학생, 우등생, 장학생의 등급으로 나눈다는 것이다.
이런 변화는 사이트 활성화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지 몰라도 TTL 요금제를 사용하는 고객으로썬 불만이 없지 않을 수가 없다. 다른 요금체계보다 비싼 기본료를 내고 가입한 TTL 요금인데, 그런 혜택을 없앤다면 누가 TTL 요금제를 사용하려 하겠는가.
그리고 이러한 분류를 TTL 시네마존에 응모할 수 있는 권한에 까지 미친다.
이제는 TTL 요금제를 사용하는 정회원만이 아닌 모든 TTL 회원이 TTL 시네마존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결국 TTL 시네마존도 무한경쟁체제에 돌입한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나는 TTL 요금제를 사용할 이유가 없어진다. 뭐하러 비싼 기본료 내면서 다른 사람과 같은 혜택을 받겠는가. 다른 변화 속에서도 TTL 요금제 사용 고객에 대한 프리미엄은 찾아볼 수가 없다. 아무래도 SKT에선 TTL 요금제를 버릴 생각인가보다.
